저는 개인적으로는 메가이더를 좋아하지만 메가이더 가격이나 락업의 필요성등엔 조금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비싸다 생각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여행중에 여기저기 채팅세션에서 얘기한 바 있는데 따로 글로 적어둔게 없네요.
종현님에게 적어보겠다고는 했는데 글을 못쓰는 사이 전에 글로 적었던 밸류 레인지까지 내려왔으니 굳이 "~~할거같다"하는 류의 글을 지금와서 적긴 좀 애매해진 감이 있고 🥵 (그래도 새벽에 심심해지거나 하면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