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달전 원화스테이블 관련 협업기사가 뜨고.. (7월 초)
2. 업비트가 L2 '기와' 체인 발표 (9월 9일)
3. 2주전(9.11) 비상장주식 부분을 네이버페이에 매각했고 (기사)
4. '네이버파이낸셜'이 바로 네이버페이의 분할법인.
5. 그리고 엊그제 나온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합병까지.
6. 이후 네이파이낸셜은 이제 업비트와 함께 그간 깔아둔 내이버페이 간편결제망을 통한 원화스테이블을 활용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당일 갑자기 발표났을리는 없고 원화 스테이블 대화가 오갈 때 즈음에는 합병이 이미 얼추 결정났을 것이고, 그 이후 흐름도 대애충.. 정해져있는 수순이 아닐까? 두나무-네이버 파이낸셜의 협업이 빅띵이라면, 역시나 최근 업비트의 동향과 기존 인프라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