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컨셉을 잡을거면 확실히 미는게 좋은데...
바운드리스같은 경우 초기부터 프로젝트의 정체성인 'Verify'와의 말장난으로 '베리' 컨셉을 계속해서 밀고 있음. 딸기에 미쳐버린 척 하는 컨셉이라고 해야되나?
바운드리스를 팔로업을 해보셨으면 알듯 해. 여기를 상징하는 것도 딸기기도 하고. 🍓
이번에도 바운드리스는 밋업을 개최하고 엉뚱하게 사과문을 작성했는데 읽어보면 또 그 이유가 걸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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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드리스를 팔로업을 해보셨으면 알듯 해. 여기를 상징하는 것도 딸기기도 하고. 🍓
이번에도 바운드리스는 밋업을 개최하고 엉뚱하게 사과문을 작성했는데 읽어보면 또 그 이유가 걸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