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결과만 읽으면 왜 안샀나 하시겠죠.
0G도 결과적으로 초대박이 났지만 이 당시가 또 노드에 대한 염증이 정점이던 타이밍으로 기억을 합니다.
저만해도 0G를 당시에도 계속 의심했고, 최근까지도 계속 상장이 미뤄지던 것에 대해 네거티브한 뷰로 봤던 것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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