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에디슨이란 친구, 트위터 팔로워도 적고 딱히 이력도 별로 없었거든요. 플젝도 피봇한거기도 하고...
위 글을 읽으며 '투자를 들어갈 기회가 있었으면, 내가 들어갔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아마 그렇게 못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예외케이스도 조금씩은 알아두면 좋겠네요. 뭔가를 보고 관찰할 때의 생각이나 시야가 좀 더 넓어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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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예외케이스도 조금씩은 알아두면 좋겠네요. 뭔가를 보고 관찰할 때의 생각이나 시야가 좀 더 넓어지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