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minchoisfuture09-22 13:55대체 왜일까 혹시 경석이형이 두나무 전 이력이 판사출신에 김앤장인가 하는 회사를 다녀서일까.. 어느날 밥먹고 오는 길 우편함에 흰 편지가 하나 꽂혀있는 환각이 보여서일까...그 수수께끼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조회1,322포워드4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