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약방문이라는 말이 있는데, 뒤지고나서 약 구해오면 무슨 소용이겠어요.
이럴 때마다 카이토가 조금 더 프로젝트들에 대한 통제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진한 아쉬움이 듭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프로젝트가 찐빠를 내버려도 "아님말고" 정도의 느낌인 점도 아쉬워.
이게 아쉬운 이유는...
사후약방문이라는 말이 있는데, 뒤지고나서 약 구해오면 무슨 소용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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