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숨 좀 참고 있으면 걍 넘어갈 일인데, 친구가 욕먹는다고 자기 자리랑 토큰을 포기하면서까지 실드쳐줄 친구가 있다는거 이바닥에 몇 없는 참 낭만적인 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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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앱토스의 모샤이크는 당시 친구가 자신의 앱토스 어드바이저 물량 싹 포기하면서 실드쳐준 바가 있고, 모샥 본인도 자기는 앱토스 토큰을 하나도 판 적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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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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