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쌓아둔 브랜딩을 계승하지 못했다는 점인거같아요. 아직도 메이커스다오가 리브랜딩한걸 모르는 사람이 많고 스카이가 뭔지, 스파크가 뭔지, 어떤 관계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너무 큰 그림을 그리고 너무 크게 바꾸려고 했던 문제도 있지만 내부적으론 적극적 홍보가 어려웠던 법률적 문제도 있었던거같고.. 아무튼 위 내용은 메이커스다오가 '엔드게임'이라고 명명하며 수년간 그려왔던 큰 그림의 일부.
기존에 쌓아둔 브랜딩을 계승하지 못했다는 점인거같아요. 아직도 메이커스다오가 리브랜딩한걸 모르는 사람이 많고 스카이가 뭔지, 스파크가 뭔지, 어떤 관계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너무 큰 그림을 그리고 너무 크게 바꾸려고 했던 문제도 있지만 내부적으론 적극적 홍보가 어려웠던 법률적 문제도 있었던거같고.. 아무튼 위 내용은 메이커스다오가 '엔드게임'이라고 명명하며 수년간 그려왔던 큰 그림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