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코인 거래소, 한국인 창업자 기피 현상 뚜렷
- 1년간 88개 상장 코인 중 韓창업자 '단 1건' 사례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2044?sid=101
그러고보면 한국발 프로젝트가 한국 대형거래소에 상장되는 빈도가 낮은 편인데 굳이 이유를 생각을 해보자면 아마 거래소 딴엔 조심을 하느라, 즉 코리안꽌시같은게 생기는걸 경계하려는 기조가 굳어지다보니 생긴 경향성이 아닐까 싶어여.
다만,
기사를 읽고 생각해보니 '갈법한데?' 했던 코인 중 못갔던 코인들이 떠오르는거 보면... 슬슬 역차별같은 볼멘 소리 나오는 것도 이해는 됩니다. (뭔말인지는 기사 읽어보시면 댐)
소로소로 정치권에서도 목소리 나온다고 하니, 이런 기사 나오고 나면 상장에 대한 기조가 좀 바뀌기도 할까? 이 부분은 유심히 봐도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