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AI쪽에 종사하던 친구라, 그런 일화에서 착안해서 세운 회사가 있는데... 바로 ScaleAI라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그에게 부와 명예를 만들어 줬는데... 뭐하는 회사냐면 인공지능 스타트업 회사로, 자율주행 차량이나 생성형 인공지능 개발사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라벨링을 해주는 회사에요.
이거 만든것도 미친놈인게 MIT 잘 다니다가 학교도 때려치고 이 회사를 21살인가에 세웠다고 해요. 학교같은거 다닐 시간에 바로 억만장자 패스트트랙 루트 탄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