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적으로도 여전히 온보딩하는 체인 많이 늘리고 있고, 여전히 블로그도 열심히 쓰고 있고.. (여전히 피쓰는 할말이 많음)
TGE 이후로도 참 열심히 하는 프로젝트중 하나.
피쓰도 이제는 웹3에서 필요불가결한 인프라중 하나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긴 시간동안 피쓰아니면 오라클을 쓸수가 없던 체인들도 많았고.
마케팅적으로도 여전히 온보딩하는 체인 많이 늘리고 있고, 여전히 블로그도 열심히 쓰고 있고.. (여전히 피쓰는 할말이 많음)
TGE 이후로도 참 열심히 하는 프로젝트중 하나.
피쓰도 이제는 웹3에서 필요불가결한 인프라중 하나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긴 시간동안 피쓰아니면 오라클을 쓸수가 없던 체인들도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