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채널에 올렸던 PYTH 글은 '쿠코인 장외거래'를 소개한 글.
https://t.me/minchoisfuture/4682
장전시장, 프리마켓.. 지금은 너무 당연한거처럼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지만 이 때만 해도 대단히 생소했던 개념으로, 이 당시에는 셀레스티아, 피쓰등등 유망코인들도 장외거래가 처음 생겨서 먹을 수 있는 기회가 꽤 많았는데...
PYTH는 당시 장외가가 계속 오르는걸 보며 '너무 비싸다'라는 판단을 하고 장외 매수로 대응.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초반 후펌이 계속 와서 당일엔 별로 재미는 못봤어잉... 🥵
간단 후기 : https://t.me/minchoisfuture/5174
난중엔 이 코인은 쭉 하락을 했는데.. 나중에 '어떤 계기'를 통해 쭉 가격적인 상승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