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으려면 너무 길어지니까 그냥 그런걸로 싸우는거 안보고 싶다는 얘기만 짧게..
인게이지나 이런게 후발주자에게 불공평하다 이런 글도 좀 많이 보이던데 공감이 되면서도, 결국 어느정도 기존에 인게이지 열심히 하는게 검증되고 브랜딩 잘 해둔 사람 vs 처음보는 사람 중 정해진 시간안에 상호작용한다면 전자쪽과 상호작용하게 되는건 또 어쩔 수 없는거같고.
양쪽 입장 다 이해가 되고 다만 그런 류의 기페스티발 역시 카이토의 피로도를 너무 올리는 감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