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 분들은 상대적으로 메타에 유연한 편인데, 우직하게 레트로액티브와 트렌젝션 발생등으로 승부보던 파머 형님들은 메타 변화 상관없이 우직하게 플레이해오다 이번 장에선 크게 배신을 당했어요.
이분들 입장에서는, 마땅히 자신들이 받을 몫이 어디론가 가버린 것이고, 메타변화에 바로 따라가기엔 이미 자신의 세팅 인프라와 멘탈을 파밍에 맞춰 세팅해뒀던 바가 있고....
(농사의 미덕인 '꾸준함'이 독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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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입장에서는, 마땅히 자신들이 받을 몫이 어디론가 가버린 것이고, 메타변화에 바로 따라가기엔 이미 자신의 세팅 인프라와 멘탈을 파밍에 맞춰 세팅해뒀던 바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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