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마이토시스 야핑하는 분들도 꽤 많던데 마이토시스 팀 전작 두개가 김회장님과 함께 했던 '스포티움'이랑 '알티'라는 프로젝트였고 이때 두 프로젝트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고 느낀게 많아서 새삼 좋은 말 적기는 쉽지 않더라고요.
현재 커뮤 빌드업하는 모습도 오랜 기간동안 갈팡질팡 하며 이거해보다 관두고, 저거찔러보고 하는 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
프로젝트 방향성이나 브랜딩같은건 나쁘지 않은거같습니다만.
요새 마이토시스 야핑하는 분들도 꽤 많던데 마이토시스 팀 전작 두개가 김회장님과 함께 했던 '스포티움'이랑 '알티'라는 프로젝트였고 이때 두 프로젝트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고 느낀게 많아서 새삼 좋은 말 적기는 쉽지 않더라고요.
현재 커뮤 빌드업하는 모습도 오랜 기간동안 갈팡질팡 하며 이거해보다 관두고, 저거찔러보고 하는 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
프로젝트 방향성이나 브랜딩같은건 나쁘지 않은거같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