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를 들으니 손바닥 인증을 선택한 이유가 거부감의 차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재밌는데, 본인도 개인적으론 월드코인이 거부감이 크고 유독 논란이 된건 '홍채'라는 방식이 컸던거같단 생각을 해여
사실 한국은 정부에서 전국민을 주민번호 + 열손가락 지문을 다 채취해서 보관하는 레전도리스 나라인데 아무도 그거 이상한 생각 안하면서 산단 말이야. (이것도 신기함)
손에 있는 정맥인증같은 방식은 이미 국민은행 ATM등에서 많이들 경험해봤을거고, 그래서 크게 거부감은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특히나 한국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