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이란 보통, 내리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마치 사귀기 시작한 후에 여자친구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는거처럼, 가격이 내려야 '아.. 이걸 몰랐네' 하며 깨닫게 되는게 많지요. 그런데 만트라는.. 이미 사귀기 전부터 모르겠는 코인이었던 거에요.
호재없이 오르고, 무한으로 오르고, 너무 오래 오르는데, 진짜 왜 오르는지 모르겠는..
코인이란 보통, 내리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마치 사귀기 시작한 후에 여자친구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는거처럼, 가격이 내려야 '아.. 이걸 몰랐네' 하며 깨닫게 되는게 많지요. 그런데 만트라는.. 이미 사귀기 전부터 모르겠는 코인이었던 거에요.
호재없이 오르고, 무한으로 오르고, 너무 오래 오르는데, 진짜 왜 오르는지 모르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