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카이토가 유명해졌고, 경로의존성같은게 있다고 가정하면 후발주자가 뒤늦게 만들어서 따라잡긴 더 어렵겠죠. (카이토는 어느정도 시장에서 검증이 되었으니까요)
카이토 얍스파밍.
이게 우리같은 리테일 입장에서 어느정도 기대값이 있을까? 대애충 밸류해보자면 한.. 10분의 1 바이낸스알파정도의 기대치가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모수가 훨씬 적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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