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성하는 글이 프로젝트와 얼마나 유관한지를 측정해줌
2. '마인드쉐어'라는 지표를 통해 프로젝트별로 밸류가 가능함
3. 아직 완벽하지 않지만나름의 알고리즘을 통해 스패밍, 티밍, 인공지능 사용등을 걸러주고 있음
즉, 프로젝트 입장에서 좀 무의미했던 챗굴 요소를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고 발전가능한 요소로 변환해줬다는 점이 있고.. 이 과정에서 실제로 도움되는 사람이 나오기도 하고 커뮤니티가 튼튼해지기도 함. (무조건 그렇다는건 아님. 핸들링을 잘해야하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