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또 제가 겪고 있는 가치관 혼란인데,
어느 순간부터는 저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빌딩하지만 마케팅적 일머리가 조금 부족한 프로젝트"를 [안좋은 프로젝트]라고 이야기하게 되더라고요.
(좀 겪다보니 마케팅을 조금 광의의 개념으로 볼 때, 코인은 마케팅이 8할 9할이긴 한거같고. )
예전에는 가격과 / 프로젝트의 내실 및 견실함을 별개로 분리해서 평가할 수 있었던거 같은데 요샌 그것이 힘든거같단 생각도 좀 혼란스러운 부분이야.
이건 또 제가 겪고 있는 가치관 혼란인데,
어느 순간부터는 저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빌딩하지만 마케팅적 일머리가 조금 부족한 프로젝트"를 [안좋은 프로젝트]라고 이야기하게 되더라고요.
(좀 겪다보니 마케팅을 조금 광의의 개념으로 볼 때, 코인은 마케팅이 8할 9할이긴 한거같고. )
예전에는 가격과 / 프로젝트의 내실 및 견실함을 별개로 분리해서 평가할 수 있었던거 같은데 요샌 그것이 힘든거같단 생각도 좀 혼란스러운 부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