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minchoisfuture03-03 20:125만불+천만포인트를 걸었네요.(아마 500등까지 백불씩 주는게 아닐까?)솜니아가 내키지 않고 석씬트를 응원하던 입장에서 살짝 아쉽기도 한데, 카이토는 여러모로 재밌긴 해... 투표권 남은 분들은 참고하세요.조회1,725포워드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