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스포인트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부당한 부분이 많이 적용되었다고 생각해요. 특히 초반에는 더더욱 물로켓으로 말도 안되는 파밍방식이 존재했고, 혹은 AI터미널등으로 만든 봇이 점수를 1등을 하고 있고... 초기 에어드랍에서 그 점수를 그대로 인정해주기보단 다양한 요소를 보겠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이 역시도 결과적으론 저도 클레임때 뜨는 숫자 보고 불만이 나올 수 있겠지만..)
로컬 보너스등을 고려하겠다는 것 역시 초창기 정말 너무너무너무 안오르던 점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준거라고 생각을 해요. 막판에는 좀 잘 오르는게 체감이 되어 글을 적은 적이 있는데, 알고리즘 변경 이후에도 그냥 영어만큼 오른거지, 로컬 보너스가 있어서 점수가 더 오른건 아니거든.. 여전히 非 영어권은 인게이지등에서 불리한 점을 먹고 들어갑니다.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무브먼트, 스토리같은 보통명사 쓰는 코인 프로젝트들은 잘 인식 못할 때도 많더라고요)
로컬 패널티가 얼마나 컸냐면, 이것도 종종 얘기하는거지만 트럼프 한창 나올 때 이악물고 글을 계속 적고 그게 조회수나 리트윗, 인용이 아무리 터져도 얍스가 절대 안오르더라고요. 그런 와중에도 그냥 꾸준히 로컬 언어로 글을 적은 사람들? 사실 감안해주는게 맞다.
꾸준히 해온 사람들에 대한 보너스나, 새로 시작해서 열심히 한 사람들에 대한 인정, 카이토 자체에 대한 이해도나 애정을 보는 것도 그렇고.. NFT 홀드 여부나 플랫폼 유료결제 여부등을 보는 이런 요소는 플랫폼 사업을 하는 입장에선 뭐 당연한게 아닌가 싶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