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커 뜨고, 거래소 뜰때까지는 가급적 '앗! 끝난줄 알았는데 그라인딩할게 한곳이나 더 남았네?' 정도로 최대한 좋게 생각하도록 합시다. 지나고보면 그게 정신건강에도 좋더라.
프로젝트 실링의 의도로 작성한 글은 아님
돌아가는 꼬라지 너무 좆같으면 저도 욕박을 예정.
끗!
체커 뜨고, 거래소 뜰때까지는 가급적 '앗! 끝난줄 알았는데 그라인딩할게 한곳이나 더 남았네?' 정도로 최대한 좋게 생각하도록 합시다. 지나고보면 그게 정신건강에도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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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꼬라지 너무 좆같으면 저도 욕박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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