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랍을 1차 2차 3차로 나눈다거나, 락업을 걸어버린다거나, 혹은 생태계 인센티브로 돌린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사람들이 TGE 이후에도 체인에 락업되어 활동하게끔 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TMI지만 이런 의미에서 2차 에어드랍은 맛이 없다? 이 얘기는 예전에는 진리가 맞았지만, 이제는 예전만큼의 진리는 아닐 수 있어요. 토큰할당에 여력을 많이 남겨두고 파밍하는 사람이 적다면 여전히 맛있을 수 있죠 - 토큰가격도 받쳐줘야되는 문제지만)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