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에서 3000개를 받은 글은 임팔님의 TGE 직전 정리글. (링크) 이런 보상류의 움직임이 보이는건 어찌보면 카이토가 만든 트위터 웨이브 과정의 순기능일수도 있겠네요.
리더보드 마인드쉐어를 '노력'으로 뚫는 방법이 생김(질보다 양으로) -> 진짜 양질의 글을 적을 이유나 의욕이 줄어듬-> 의욕 고취를 위해 프로젝트 측에서도 정성평가를 통한 보상을 만듬
이런 느낌의 선순환?
짤에서 3000개를 받은 글은 임팔님의 TGE 직전 정리글. (링크) 이런 보상류의 움직임이 보이는건 어찌보면 카이토가 만든 트위터 웨이브 과정의 순기능일수도 있겠네요.
리더보드 마인드쉐어를 '노력'으로 뚫는 방법이 생김(질보다 양으로) -> 진짜 양질의 글을 적을 이유나 의욕이 줄어듬-> 의욕 고취를 위해 프로젝트 측에서도 정성평가를 통한 보상을 만듬
이런 느낌의 선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