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테스트넷은 저희 생태계를 위한 진정한 준비 환경이었지, 농사를 짓는 기회가 아니었습니다:
- 배지 프로그램은 몇 년이 아닌 4주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 실제 사용자 및 야퍼에 대한 보상을 늘리기 위해 파머를 줄였습니다.
- 인센티브 신청 수수료 없음
라고 되어있는데, 이러면 테스트넷 활동에선 주고 뱃지만 챙겨준다는 뉘앙스?가 좀 느껴지네요. (여담이지만 아비트럼과 반대군요)
이니셜 인센티브가 무려 10%나 되던데 그걸 TGE때 다 주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