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나중에는 기억이 희미해지고, 일봉으로 보면 가느다란 점 하나에 불과하겠죠.
"이땐 고점찍고 왜 떨궜더라?"가 될수도 있거나, 더욱 큰 고점을 기록하면 그냥 거쳐가는 선중에 하나가 될텐데...
"내가 너를 기억하마".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하루하루 제일 역대급 무빙인거같아요
먼 나중에는 기억이 희미해지고, 일봉으로 보면 가느다란 점 하나에 불과하겠죠.
"이땐 고점찍고 왜 떨궜더라?"가 될수도 있거나, 더욱 큰 고점을 기록하면 그냥 거쳐가는 선중에 하나가 될텐데...
"내가 너를 기억하마".
개인적으로는 지금이 하루하루 제일 역대급 무빙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