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댓글이 달렸는데 물론 너무너무 맞는 말이지만 결국 에어드랍 전에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예상하며 밸류에이션해보는 습관이 생겨야 나름의 기준과 근거가 생기고, 그 기준으로 쏟아지는 에어드랍들 혹은 예치작 사이에서 슬기롭게 비중분배를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위 짤은 그냥 아무렇게나 숫자를 붙인 예시인데, 잠깐 시간 내서 자신있게 자기 의견을 내보는건 어떨까? 폰으로 찍찍 그리고 댓글다는거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닌데.
같은 댓글이 달렸는데 물론 너무너무 맞는 말이지만 결국 에어드랍 전에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예상하며 밸류에이션해보는 습관이 생겨야 나름의 기준과 근거가 생기고, 그 기준으로 쏟아지는 에어드랍들 혹은 예치작 사이에서 슬기롭게 비중분배를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위 짤은 그냥 아무렇게나 숫자를 붙인 예시인데, 잠깐 시간 내서 자신있게 자기 의견을 내보는건 어떨까? 폰으로 찍찍 그리고 댓글다는거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