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읽고나니까 좀 역겹게 읽힐수도 있겠는데 (찔려서 부랴부랴 씀) 저도 예술을 막 좋아하고 이런건 아니고.. 아무튼 NFT같은걸로 관심이 한번 생겼다면, 훨씬 더 즐기기 좋은 디지털적 기반이 생겼으니 다들 좀 더 누릴 수 있음 좋겠단 뜻.
물론 그게 텔레그램의 니즈는 아닐 지 몰라도 "올라요? 사요? 팔아요?" 말고 다른 관점의 시야로도 댓글이 달리면 좋을거같단 생각을 해요. 특히나 NFT쪽은 아트와 인문학, 철학이 맞닿는 영역이기도 하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