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 Solana가 잘갔으니 다음은 스토리 프로토콜이다"
라는 뉘앙스의 글이 트위터에 올라왔는데 파운더 SY님이 바로 리트윗해주며 ["S" 레이어 원]이라는 글을 남김.
업비트의 "스" 메타처럼 "S"로 시작하는 레이어1이 다 잘갈거라는 내러티브를 만들고 싶은 것으로 보이는데, 위의 세 S는 단순 S로 시작하는 공통점 외에도 A16Z가 투자를 집행했다는 공통점이 존재.
A16Z가 투자한 세번째 S, 스토리 프로토콜은 '다시 해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