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이브하게 '혹시 기금으로 이자 좀 방어해주지 않을까?'같은 헛소리를 채널에 적어둔 것도 당장 나부터가 대가리가 불장에 뜨끈하게 젖어 있었구나 싶은데, (사실 잘 생각해보면 기금을 그런데 쓰면 안되지 않을까?) 그런데 아무튼 ⓐ이자 10% 초반대로 바로 쳐박는건 너무 변동이 크고 ⓑ짧은 조정일거라 생각해서... ⓒ그리고 바이빗 이자 설명에 20%~어쩌고 해서 20%를 지켜주는 시스템인가? 하고 낙관적인 오해를 했던 점도 있죠.
확 쳐박는거보면 조정이 좀 더 깊어지면서 상승장에 강하다는 에테나의 믿음이 역으로 작용하는 부분도 있는거같네.
그런데 마치 좆되기만을 기다렸다는듯 "드디어 제2의 루나가 터지는구나!! 드디어 좆되는구나!!" 할건 전혀 아닌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