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뭔지 듣도보도 못했는데 바이낸스와 업비트를 뚫고 마구 오르는 바로 그 코인 VANA. 이 코인은 뭘 하려는 코인일까요. 또, 그래스는 왜 4불을 가려고 하고, 사하라AI는 왜 펀드라이징을 역대급으로 받을 수 있었을까요?
사실 개별 프로젝트들에 대해 피상적인 설명은 다 읽어보셨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된다는 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시발 뭐 데이터를 사고 팔고? 그딴게 왜 돈이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사실 이런 반응도 당연한게, 구체적인 예시같은게 없다보니 관심이 생기지 않고, 사람들에게 와닿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