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래 그냥 개지랄해서 남을게 무엇이 있으리..
생각해보니 하는데까지 더 해보는게 더 건전한 삶의 스타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사람들이 스토리 프로토콜의 제안한 방식에 대해 아예 관심이 없다는 지점이 안타깝기도 하고, 그 방향성에 대해선 굉장히 공감을 많이 하기 때문에 글을 적으려면 얼마든 적을게 많기도 하고.
그래서 이런 글을 왜 적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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