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계속 따리물량이 나와서 희석됐는데, 진짜로 아예 가두리였다면 더 미친 무빙이 나왔을거같다.
초반구간 계속 코인원->업비트 따리도 먹여준게 특징이고.. 사실 예전 펀비, 예금작 얘기할때도 적은거같은데, 불장때는 리스크만 감수할 수 있으면 난이도 자체가 높지 않은게 특징. 정확히는 쉬운 난이도로 원래는 엄청 어렵게 해야하는 것들을 흉내낼 수 있다고 해야되나.
경험은 늘 도움이 되니까 소액으로라도 참전하면서 감각을 익히는게 중요하다고 늘 생각한다. 아예 안하는거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