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 시작하긴 너무 늦었나? 싶긴 함..
그래도 안하면 내가 나중에 뭘 할 수 있는데..
사실 저도 뭐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혀서 지금은 걍 새로 나오는 봇들 있으면 재밌어보이는거 한번씩 해보는 정도인데, 마이쉘은 진짜 퀄리티가 잘 나와서 추후에 거래소도 잘 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네.
일단 이미지 뽑는 퀄리티가 누가 한거 보고 "어 씨발 이거 어떻게 해? 나도 해볼래!"가 나오면 성공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수준은 충분히 되고 남거든. 일단 인싸새끼들이 하하호호호 하면서 즐길만한 재밌는게 많음.
대중은 AI로 뭘 얼마나 할 수 있는지 차력쇼의 영역까지는 별로 궁금해하지 않는다고 생각. 걍 해보고 재밌으면 그만이지.. (이 점을 개인적으로 스노우앱 유행때 느꼈네요) 그리고 지난번에도 적었지만 마이쉘은 딱 지금이 광고가 당연히 필요한 시점임 사실 지금보다 더 해야된다고 생각.
현재 신규유입은 정체된채로 결제되는 금액은 점진적 우상향가고 있는 중인데 신규도 많이 들어오면?..
(짤설명 : 앱토스 사장님 사진넣고 심슨버전으로 바꿔본 것으로, 마이쉘 앱에서 무료이용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