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스택스는 정말 애증의 체인인데.. 최근 답답한 점이 있다면, 한때 우수수 냈던 디앱들중에 아직도 TGE할거같은 낌새가 나오는 디앱이 하나도 없는게 너무 개쳐답답하다는 점에 있음.
AMA 자료가 있길래 TGE 얘기 있나 한번 쭉 훑고 왔는데 AMA에 토큰 얘기같은건 하나두 없도라..
소신발언을 해보자면 12월부터는 sBTC가 도입되고 나카모토 최적화도 진행되는데, 이때도 제스트 리사 스태킹다오등등 TGE 얘기가 하나도 안나오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너무 답답할거같음
최소한 TGE 시점정도는 얘기가 나와야할 때가 지난게 아닌지? 호재있을 때 연달아서 탄력붙을 소식이 하나도 안나오는게 너무 아쉽다. 내부적으로는 SIP-29같은거 방금 끝났고, 충분한 논의와 토론을 통해 건강한 거버넌스를 하는거 맞는데 이런건 렉카하는 입장에선 올려봤자 "그래서 뭐 어쩌라고" 수준의..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관심 없을 내용이라 옮기게 되지 않고. (반감기 살짝 늦추는 내용)
아무튼 이런거 뒤적거려본 것 자체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거같아 짧게 적어봄. 별 소식 없는것 역시 소식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