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횡보장에 유명하던 16~21%정도 주는 당시 최선의 깡테더 예치였는데 플립스터가 아무래도 본인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넣는거 말고는 남에게 권하거나 하긴 예민한 부분이 있음. 검색해보면 많이 나올테니 저도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을거같고...
이제 플립스터 이자는 우스워보이는게 좀 웃기지만 플립스터는 깡테더 예치만 하면 되는 엄청나게 간단한 방법이라는 장점 외에도 현물 헷징으로 펀비빨기같은 추가로 수익낼 방법들이 많다.
나는 가끔 쓸때도 있는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남에게 권하거나 하긴 쉽지 않은 선택지라 생각하니 궁금한게 있으면 이건 다른데 가서 물어보도록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