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메사리리서치에 10월 말에 올라온 글이니 어찌보면 지금 기준으로 보면 "요놈들 얼마나 잘하는지 볼까" 하는 심정으로 읽게 됩니다.
그런데 진짜로, 이 문샷이 11월에 엄청난 거래량을 찍었잖아?
문샷이 뭔냐면 그냥 이도저도 귀찮은 MZ들이 그냥 딸깍! 하면 밈코를 카드로 살 수 있는 초 편리한 앱인데.. 대신 수수료가 엄청 비싼걸로 알고 있어요. 4.5%인가로 아는데.. 리포트엔 1%라고 써있네 (내가 잘못알았나?)
아무튼 기본적으루다 문샷같은 플랫폼이 있어서 칠가이같은 밈코가 마구마구 오를 수 있었던게 아닐까 싶어. 칠가이의 홀더 분포보면 좀 재밌는 점이 진짜 소액지갑, 뉴비지갑이 많았거든.
이쯤에서 이해도를 높일 겸 읽어보면 좋을듯?
https://portal-cdn.korbit.co.kr/athena/etc/research/111/korbit_Research_2024-11-22.pdf
요즘 좋은 리포트 많이나오네 여기저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