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core 란
기관 금융자산과 퍼블릭체인 유동성을 연결하는 Canton 네이티브 실행 플랫폼
단순히 RWA 청사진만 제시하는 프로젝트와 달리, 실제 금융기관들이 사용하는 Canton Network 위에서 거래량과 수수료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 주요 포인트
📔 특징
• Atomic Settlement으로 거래가 전부 체결되거나 전부 취소되는 구조
: Atomic Settlement 은 양쪽 거래가 동시에 체결되거나 아예 취소되는 구조
: 쉽게 말하면 한쪽만 자산을 넘겨주는 일방적인 손실 상황을 방지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됨
• 커스터디·랩드 토큰·릴레이 밸리데이터 없이 자산 결제
• 현재 5개 네트워크 지원, 향후 Solana·AI 트레이딩 연동 예정
• Wallet / Trade / Strategies / Autopilot / CNRX 등 5개 핵심 모듈
📈 실사용 지표
- 거래량 $25M+
- 스왑 68,000건+
- 매출 $330K+
✍️Comment
제품이 좋다는 후기가 많이 보여서 직접 지갑도 만들어보고 이것저것 둘러봤습니다
이미 상당한 거래량과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제품답게 매끈한 UX와 빠른 기능 구동이 특히 눈에 띄었네요
RWA 섹터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체크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