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더그래프 업데이트를 보면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데이터를 만들고 소비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① AI 에이전트와 Substreams 결합 [출처]
: Claude Code, Cursor 등에서 AI가 Substreams를 직접 생성·수정하고 검색부터 테스트, 배포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 사람이 데이터를 사용하는 구조에서 AI가 직접 데이터를 찾고 처리하는 구조로 확장
② 보상 구조 개편 [출처]
: REO를 통해 실제 쿼리를 처리하지 않는 인덱서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단순 스테이킹보다 실제 네트워크 기여도에 따라 보상하는 방향으로 변화
: 스테이킹 보상에서 실사용 기반 보상으로 전환
③ GRT 유틸리티 확대 [출처]
: Substreams, 실시간 데이터, RPC, Token API, 기관·AI Agent 데이터 등 다양한 제품으로 GRT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인덱서가 실제 데이터 제공에 대한 대가를 받는 구조도 강화
✍️Comment
개인적으로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기능 추가보다 더그래프의 방향성이 바뀌고 있다는 점이 더 눈에 띄네요.
AI 에이전트 활용부터 GRT 보상 구조, 유틸리티까지 전반적으로 실사용 중심으로 개편되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AI 시대에 더그래프가 온체인 데이터 인프라 역할을 얼마나 가져갈지 지켜보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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