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신용 시장에서는 언스테이킹 지연이 곧 유동성 리스크로 이어짐. Solstice가 Lido V3의 stVaults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힘.
첫 적용 사례는 CorPrime으로, Solstice의 stVault 인프라를 활용해 stETH를 프라임 파이낸싱 운영에서 담보로 사용할 예정
stETH를 담보로 쓰기 위해선 즉시 청산 가능성이 중요한데, stVaults가 언스테이킹 대기 없이 이를 가능하게 하는 구조라는 설명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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