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요약 (출처)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으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달러 환전을 연 3만 달러(약 4500만 원)로 제한한다”는 내용의 글이 온라인에서 확산됐지만, 금융권과 정부는 사실이 아닌 가짜뉴스라고 밝힘
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해당 글에는 하루 1만 달러 환전 한도를 월 1만 달러·연 3만 달러로 제한하고 주요 시중은행에 동일 적용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지만, 은행 측은 당국의 요청이나 검토 자체가 없었다며 이를 부인함
정부는 이러한 가짜뉴스가 시장 불안을 키울 수 있다며,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 수사 의뢰 등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텔레그램을 비롯해서 SNS에 글 올릴때 출처 명확하지 않은 정보는 정부에서 법적 조치 취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