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frared가 Greenlane의 Berachain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AT)에 밸리데이터 인프라 제공 파트너로 합류
- Greenlane 는 최대 3,000만 BERA 스테이킹, 초기 밸리데이터 2기 운영
- 목적은 BERA 스테이킹 수익으로 트레저리 구축
📔 핵심 포인트
- DAT 모델은 보유만 하는 게 아니라 스테이킹 수익으로 트레저리 성장
- Infrared = Berachain 최대 인프라 사업자
- 전체 BERA 약 1/3 스테이킹
- 네트워크 BGT 부스트 1/3 이상
- 11개 밸리데이터 운영
- BitGo 연동 유일한 리퀴드 스테이킹(iBERA)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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