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는 매일 AI를 쓰고 있지만 “무슨 데이터로 학습됐는지, 어떤 코드가 실행됐는지, 누구에게 보상이 가야 하는지” 전혀 알 수 없음
창작자는 자기 스타일이 몰래 쓰였는지도 모르고, 개발자는 모델이 바뀌었는지도 모른 채 성능 저하만 체감함
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토리 × 아이겐클라우드는 AI에도 출처·실행·정산이 남는 코드(영수증)를 붙이려는 목표를 세움
⚪️스토리의 역할
- 데이터·모델·결과물을 온체인에 기록
- 누가 만들었는지, 어떤 라이선스로 쓸 수 있는지를 코드로 명확하게 정의
- 쓰일 때마다 자동으로 로열티·수익 배분이 계산되는 IP/라이선스 레이어 구축
🔵 아이겐 클라우드의 역할
- 학습·추론이 규칙대로 실행됐는지 검증 가능한 컴퓨트 제공
- “이 코드가 이 데이터로 돌았다”는 실행 증명을 남겨 신뢰성 확보
- 즉, 말 그대로 AI 실행의 투명성 레이어
요약하자면 스토리가 규칙을 만들고 아이겐클라우드가 그 규칙 위에서 검증 가능한 실행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음
AI 가 우후죽순 나오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검증이 된 AI 가 나와야 하는 때라고 생각하고 그걸 검증해주는 곳이 필요하다고 느낌
「 출처 」
#STORY
#EigenClou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