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체인 앱들이 항상 고민하는 것이 있음
: A체인에서 온 메시지가 B체인에서도 진짜 맞는지 어떻게 보장할까?
: 레이어제로는 이미 DVN(탈중앙 검증 네트워크) 마켓플레이스를 만들었지만,
기술적 검증만으로는 해킹·경제적 공격·거버넌스 장악 같은 리스크를 완전히 막기엔 부족함
: 아이겐제로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크립토 경제의 DVN Framework의 첫 구현체로 등장함
✔아이겐제로의 등장
- 세계 최초 ‘크립토 경제 기반 DVN 프레임워크’ 구현체
- 무려 500만 달러 상당 ZRO가 슬래시 가능한 상태로 예치
- 즉, 검증자가 잘못된 메시지를 승인하면 진짜 돈($ZRO)을 잃는 구조
⚙️동작 방식
- 기본적으로 메시지는 유효하다고 가정
- 대신 11일 동안 누구든 오류를 제기할 수 있음
- 챌린지가 성공하면 검증자의 ZRO 스테이크가 실제로 슬래시됨
✍️Comment
단순한 브릿지나 검증 네트워크가 아니라 경제적 담보가 깔린 크로스체인 보안 표준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큼
검증 실패 시 말로 사과하는 게 아니라 돈이 날아간다는 점이 차별점인데 주목해보면 좋을 거 같네요
[출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