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rared는 베라체인(VeraChain) 위에서 돌아가는 서비스인데, 이 체인이 PoL(Proof of Liquidity)이라는 좀 복잡한 방식으로 운영되고있음
여기서 Infrared 는 이 복잡한 과정을 은행에 예금하듯 클릭 몇 번으로 끝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돈을 은행에 넣으면 알아서 이자가 붙는 것처럼 코인을 PoL Vault에 예치하면 자동으로 PoL 참여 + 수익 발생하는구조
❓ iBGT 란
> 베라체인에는 BGT라는 멤버십 토큰이 있음
> 근데 이게 그냥 들고만 있으면 활용이 제한적이라 애매한데
> Infrared 는 이 BGT를 iBGT라는 유통 가능한 토큰으로 변환해줌
> 백화점 포인트를 현금처럼 쓰는 상품권으로 바꿔주는 서비스라고 보면됨
👀 핵심만 싹 정리하면
• 블록체인 참여 과정을 ‘초간단 자동화’로 만들어줌
• 활용성 낮은 포인트(BGT)를 실사용 가능한 토큰(iBGT)으로 바꿔줌
• 투박한 블록체인 참여 방식을 사용자 친화적 금융 서비스처럼 변신시킴
• 말 그대로 ‘블록체인 버전 자동 수익 매니저 + 포인트 환전기’ 느낌
#Infrared
#인프라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