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yer3 공동창업자 Brandon Kumar가 패널로 참여
- 인터뷰 영상이 나왔는데 간략히 요약하자면
📔 요약
1. 결제 = 가장 먼저 터질 실사용처
- 해외송금 수수료 싸고, 24시간 가능
- 문제는 “지갑 처음 쓰기 너무 어려움”
2. 온보딩은 숨기면 된다
- 지갑 생성/서명/가스 결제 전부 백엔드 처리
- Layer3처럼 “미션 → 보상 → 서비스 유입” 방식이 효과적
3. 프라이버시 없으면 못 쓴다
- 지갑/거래가 다 까보이는 구조는 실사용 한계
- Arcium: 기존 체인에 ‘원클릭 프라이빗 실행’ 붙이는 방식
4. 신원·증명 = 실제 적용의 열쇠
- 나이·직장·계좌·제재 여부 등 필요한 정보만 검증
- Humanity: 성인 인증, Proof of Employment, 금융기관 연결 준비 중
5. EVM 전용체인? 10분이면 뚝딱
- Avalanche: 게임·금융 등 목적형 체인 커스텀 가능
- 성능/규칙/가스 정책까지 도메인 맞춤형
6. VC 시선은 이미 좁혀져 있음
- 스테이블코인, RWA, DAT가 탑픽
- “크립토 티 안 나는 UX”가 진입장벽 제거의 핵심( by Aegis Ventures)
7. 한국/아시아의 기회지점
- KYC, 입장 인증, 학교/기업 연동 크리덴셜 수요 많음
- 원화 스테이블: ‘발행 시 KYC + 전송 시 자격증명’ 구조로 접근 가능
📹 출처
#L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