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최근 대북•대공 업무를 담당하는 2차장 산하 1급 간부들을 전원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이재명 정부가 강조해 온 '물갈이 인사 지양' 기 조와는 상반된 행보로, 정권 기조에 맞춘 '핀셋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정원 2차장실은 북한에 대한 정보 수집과 분석 등 대북 실무를 총괄하는 부 서다.
해당 부서의 1급 간부들은 실•국장급으로, 정보 수집 및 대공 업무의 핵 심 실무자들이다.
국정원은 이종석 원장 취임 후 첫 고위 간부 인사에서 일부 1급 인사를 유임시 키며 정치색을 배제한 '실용주의 인사'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돈을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벌고나니
소비를 해야하는데 나라가 없어지면 안됩니다
저는 정치에 관심이 많은데요
최근에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걱정이 많이됩니다 “노력”이 무시당하는 세상이 오고 공산당처럼 제 자유에 대한 억압이 정말 무섭습니다
채널에 정치색 들어내면 안좋을수도 있지만 전 제 사상이 부끄럽지않습니다
맘에들지 않으신다면 나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