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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화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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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 TGE를 앞두고 논란이나 가치 비교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제 라이터 썰도 조금 풀어보려고해요.

게시
2025.12.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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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의 성공을 보며 올해 초 포모에 라이터를 시작 했었습니다.
처음엔 조약한 UI에. 입금 캡도 작고.
업데이트 때마다 오류가 나서 이게 잘될 수 있나라는 생각도 많았는데 수수료 0인걸 위안으로 실매매나 하자는 생각으로 몇 계정 돌렸던 것 같네요.

라이터를 하는 도중에 하리가 30불에서 10불까지 떨어지는 걸 보고 라이터는 3불만 가도 고맙다며 동료들과 농담하던 기억이 납니다.

라이터에서 열어준 첫 pnl 대회에서는 3.2만불 수익을 내면 1위 보상으로 15k 포인트를 주는 일도 있었습니다.
장외가 80불로 계산하면 보상이 120만불인거죠.
저는 아쉽게 1등은 못했지만 그래도 만족할 만한 보상을 얻었습니다.

한국에 저보다 포인트가 많으신 분이 몇 분 계시지만 그래도 코인 인생 최대 에어드랍이 될 것 같아 조금은 설레고 있어요.
남들보다 반 발자국 빠름의 중요성을 요즘 많이 느끼는 것 같네요.
(생각해보니까 라이터에서 Prove도 에드해준다했는데 언제 주나요..?)

하리를 4불에 팔고 후회를 많이했었기에
라이터가 보여주는 좋은 지표들, 각종 호재들을 믿고 Lit 만큼은 가격 움직임을 조금 천천히 지켜보려 합니다.
하락장임에도 유동성이 집중된다면 충분히 fdv 5~6b정도는 갈 수 있지 않나 싶어요
https://x.com/i/status/1999022014661800189
자세한 자료 관심 있으신분들은 위 자료 추천드립니다.

하리는 초기 가격 펌핑과 함께한 강한 커뮤니티가 있었고 아스터는 CZ가 있었는데 Lighter의 구심점은 무엇이 될지도 궁금하네요.

하락장에 모두에게 한줌의 빛이 될 수 있는 성공적인 TGE 기대하겠습니다. LFG L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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